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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터즈’ 사만다 푸터만, 중앙입양원 방문(3/6)
등록일 : 2016-03-16 작성자 : 중앙입양원 조회수 :  1,966
사진설명: 중앙입양원 신언항 원장과 트윈스터즈 사만다 푸터만이 기념촬영하며, 영화 <트윈스터즈>의 흥행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트윈스터즈’ 사만다 푸터만, 중앙입양원 방문
-킨드레드재단 설립해 한국 방문 입양인들에게 정보 제공-

□ 쌍둥이 입양인의 상봉 사연을 그린 다큐영화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윈스터즈’의 주인공 사만다 푸터만이 지난 3월 5일 중앙입양원(원장 신언항)을 방문했다.

□ 이날 방문은 사만다가 공동 설립한 킨드레드 재단과 중앙입양원의 협력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그는 “한국 방문 입양인들 중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단체 등에 대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오는 4월 후원이벤트를 통해 입양인 지원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이니, 중앙입양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킨드레드(KINDRED) 재단은 사만다 푸터만, 제나 우슈코비츠, 벤 소머즈가 2014년 공동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정신보건서비스, 모국여행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모임 등을 제공하고 있다.

□ 신언항 원장은 “입양된 다른 나라의 문화권에서 살아가는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된 데 감사드린다”며 “중앙입양원은 입양인 ‘뿌리찾기’, ‘긴급지원’ 등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정보 교류를 통해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킨드레드, 트윈스터즈?
::킨드레드 재단(KINDRED)
사만다 푸터만, 제나 우슈코비츠, 벤 소머즈가 2014년 공동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미국 거주 입양인들에게 정신보건서비스, DNA테스트, 모국여행 보조금 지급,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모임 등을 제공하고 있음.

::다큐 영화 <트윈스터즈(Twinsters)>
페이스북으로 서로를 찾아낸 한국 출신 쌍둥이 자매 입양인 사만다와 아나이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2014년 제작 후 국내는 2016년 3월 3일 개봉했으며, 사만다가 직접 공동연출로 참여함. 사만다와 아나이스는 1987년 부산에서 태어나 3개월만에 미국 뉴저지와 프랑스로 각각 입양되었다.

*게재매체: 이뉴스투데이(16.3.7)
*url: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6050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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