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입양상담

입양은 함께 나누는 행복입니다.아름다운 세상 아동권리보장원에서 함께하세요!

입양인

> 입양상담 > 입양인 > 가족찿기

입양인 찾기

* 제공된 개인정보의 추가 활용에 관한 동의 : 동의

입양인 찾기
제목 쌍둥이 여동생들을 찾습니다.
등록일 2019-05-23 17:01 조회수  581

·작성자정보

작성자 박진아 이메일 ****@*******
전화번호 ***-****-****
기타 작성의뢰인 : 박승택(아버지),김옥자(어머니)

·친가족 인적 사항

이름 박진아 성별
생년월일 1988-07-21 혈액형 B
인종 황인
입양아동과의 관계 언니 입양아동 외 친자유무 있음
신체적 특징 쌍꺼풀이 있는 큰눈을 가지고있고 피부가 하얗고 금속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현재 주소 전남
현재 상황
기타 아버지혈액형 O형, 어머니혈액형 AB형

·아동 입양 의뢰 배경

이름 지어주지 못함 성별
생년월일 1989-12-31 인종 황인
신체적 특징 7개월만에 태어난 여자 쌍둥이이며, 쌍꺼풀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출생 장소 서울 혜성병원(지금은없어짐)
입양 의뢰시기 1990년1월1일(추정) 입양시 남긴 소지품
입양 의뢰사유 7개월만에 태어났기때문에 살수 없다며 양육권을 포기하면 큰병원(도티병원)으로 옮겨 살려주겠다고 당시산부인과에서 양육포기각서를 권유함.
기타 부모님께서 현재 기억하고 계신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1989년 12월31일 서울 혜성병원에서 7개월만에 쌍둥이여동생들이 태어났습니다.
당시 의사분께서 7개월만에 태어났기때문에 살 가능성도 희박하고 현재 자신들은 의료기구가 미흡하니 양육권을 포기하면 큰 병원으로 옮겨 살려주겠다고 양육포기각서를 권유 하셨다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당시 나이도 어리고 경제적인 어려움때문에 살리기위해 어쩔수없이 양육권을 포기하셨습니다. 1990년 1월1일 서울 응암동 천주교 도티병원에서 수녀두분이 오셔서 어머니와 함께 있는 쌍둥이동생들을 데려가셨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현재 30년이 넘게 동생들을 그리워하고 12월달만 되면 더욱더 그리움에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무엇을 바라고 찾는게 아닙니다.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너무 보고싶다고 그렇게 항상 말씀하십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간절히 찾길 원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 싶어 저(언니)의 어릴때 사진을 함께 첨부합니다.
이미지
< > 다운로드 Download: 111
지어주지 못함의 사진
글 이동 표
이전글 미국 입양간 제 딸을 찾고 싶습니다
다음글 프랑스에 있는 제동생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