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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입양원-KARMA '입양역사기록과 유물에 대한 보존' MOU
등록일 : 2016-08-16 작성자 : 중앙입양원 조회수 :  2,051

[2016-08-16]

 

중앙입양원-KARMA
‘입양역사기록과 유물에 대한 보존’ MOU

□ 중앙입양원(원장 신언항)과 KARMA(Korean Adoptee Researchers' Memory Archive)는 16일 입양역사기록과 유물에 대한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입양인을 역사적 주체로 인식하고, 입양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중앙입양원은 KARMA가 수집한 입양과 입양인 관련 유물 약 2,000여점을 중앙입양원에 이관 및 영구보존하기로 하였으며, KARMA에서는 관련 자료를 중앙입양원으로 이관 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입양인들의 뿌리찾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전시, 교육, 대여, 출판물발간 등을 통한 입양사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대국민 입양인식 개선에 조력할 예정이다.

□ 신언항 원장은 “KARMA와 업무 협약을 맺음으로써 역사기록과 유물 등을 통해 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찾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 KARMA 공동대표 토비아스 휘비네트(스웨덴 입양인, 한국명 이삼돌, 스웨덴 칼스타드 대학교 교수)는 “입양사와 입양인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20여 만명 해외입양인을 한국 현대사와 한국 사회에 포함시키는 중요한 행보로 볼 수 있다.”고 의의를 두었다

 

중앙입양원은 입양특례법 제26조에 근거하여 2012년 8월 5일 설립, 입양아동·가족정보 및 친가족 찾기에 관한 통합데이터베이스 운영, 입양아동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연계, 국내외 입양정책 및 서비스에 관한 조사·연구, 입양 관련 국제협력 업무, 기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음.
·2014. 6. 30 공직유관단체 지정(안전행정부)
·2014. 11. 3 사후서비스 이력관리시스템 서비스 개시
·2015.  1. 1 행정정보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안전행정부)
KARMA
(Korean Adoptee Researchers' Memory Archive)
해외입양인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입양인 기록·유물 수집을 위한 단체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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