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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9)[중앙입양원] 보도자료(입양인 뿌리찾기”를 위한 중앙입양원과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의 상호 협력 )
등록일 : 2016-12-05 작성자 : 중앙입양원 조회수 :  1,540

보도자료

배 포 일

02월 09일 / (총 2 매)

담당부서

사후관리부

부 장

우 홍 식

전 화

02-6943-2652

담 당 자

이 동 진

담당부서

교육홍보팀

전 화

02-6943-2633(김문정)

입양인 뿌리찾기”를 위한 중앙입양원과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의 상호 협력

- 중앙입양원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입양기록 보존을 위해 함께 노력-

 

□ 중앙입양원(신언항 원장)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김창보 원장)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보존 중인 입양기록물의 영구보존을 위해 2월 10일(화) 오후 2시에 중앙입양원으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 중앙입양원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 입양업무를 종결함에 따라 입양 기록물을 이관 받아 영구보존하고 입양인의 입양정보 공개 등의 업무를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입양특례법 시행규칙 제25조에 따라 입양업무 종료 기관은 입양기록을 중앙입양원으로 이관하여 입양관련 기록을 영구보존토록 하고 있다.

? 이관되는 입양관련 자료는 디지털화되어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

 

□ 우리나라는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국내·외로 24만명 이상의 아동이 입양되었다. 과거 400여곳(’78년 기준)에 달했던 아동복지시설이 현재 280여곳(’13년 기준)만이 운영되고 있어 그동안 120여곳의 시설이 사라지거나 업종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된다.

□ 중앙입양원은 입양인의 뿌리찾기 지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입양기록 보유기관을 발굴하고 있다. 확인된 입양관련 자료는 원본과 함께 디지털화(전산화)하여 중앙입양원에 영구 보존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동 사업으로 ’14년까지 과거 8곳의 입양업무 종료기관의 입양기록 6,149건을 디지털화하여 보존 작업을 완료하였다. ’15년에는 입양업무 종료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8,500건의 입양기록물을 보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신언항 원장은 “지속적으로 입양 알선업무 종료 및 폐업기관을 발굴하여 입양관련 기록물을 보존하고 입양인의 뿌리찾기 성공률을 더욱 높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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