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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9.)〔중앙입양원〕중앙입양원, 입양동화 '가족이 되었어요' 발간 20일부터 동화 원화전 개최, 내년엔 인형극 공연도
등록일 : 2017-12-19 작성자 : 중앙입양원 조회수 :  667
□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입양원(원장 김원득)은 입양에 대한 편견 해소 및 건전한 입양문화
  확산 을 위한 그림동화 <가족이 되었어요>를 발간, 공공도서관, 입양기관 및 단체 등도 무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입양원은 그림동화 발간을 기념, 20일(화)부터
  26일까지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
  ○ <가족이 되었어요> 발간기념 원화 전시회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가나인사아트센터
  (3전시실 B홀)에서 진행되며,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체험행사 및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 <가족이 되었어요>는 아동문학 작가 임정진이 쓰고 이갑규 작가가 그린 입양동화로, 어린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양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올바른 인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책의 특징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도록 강아지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혼자 살던 ‘푸실이’가 친구 ‘까끌이’와 함께 높은 곳에 오르다가
    떨어져 병원에 입원하고, 상처가 아물 때까지 함께 지내며 온 가족이 ‘새 아빠 찾기’에
    노력하며 가족이 되는 과정을 15컷의 그림과 글로 전달하고 있다.

  ○ 한편, 입양동화 <가족이 되었어요>는 내년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입양인식 개선
    ‘인형극’ 으로 제작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중앙입양원 김원득 원장은 “모든 어린이는 가정에서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랄
  권리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부모’와 ‘가정’의 울타리를 잃어버린 어린이들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혈연이 아니어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인식, 건전한 입양문화가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 발간과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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