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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벨기에 입양인인 박성혜(해)씨를 친구분인 김서라씨가 찾습니다.
등록일 2015-02-13 14:54 조회수  2,630

·작성자정보

작성자 중앙입양원 이메일 ****@*******
전화번호 ***-****-****
기타 벨기에로 입양된 박성혜(해)씨를 아시는 분은 중앙입양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정유미, 연락처:02-6943-3656, familysearch2@gmail.com)

·친가족 인적 사항

이름 김서라 성별
생년월일 2015-01-01 혈액형
인종
입양아동과의 관계 친구 입양아동 외 친자유무 없음
신체적 특징
현재 주소 서울시 종로구
현재 상황
기타 입양인인 박성혜(해)씨와 인천의 창영국민학교 1, 2학년 같은 반 이였음.

·아동 입양 의뢰 배경

이름 박성해(혜) 성별
생년월일 1952-01-01 인종
신체적 특징
출생 장소 인천 해성보육원 출신
입양 의뢰시기 20대 초반 입양시 남긴 소지품
입양 의뢰사유
기타 - 생년월일: 1952~1953년 쯤
- 인천 해성보육원 출신으로 친구인 김서라와 인천 창영초등학교 1,2학년 같은 반이였음
- 20대 초반 벨기에로 입양됨. 그 당시 입양모의 직업은 간호사였으며 5명의 아이를 입양해서 키우고 있었음
- 입양인도 벨기에로 입양된 후 간호조무사 또는 간호사로 일 했다고 함
- 입양 된 후에도 가끔 한국을 방문하여 친구인 김서라씨의 집(그 당시 서울 종로)에서 머물다 가곤 했음
- 입양인이 20대 후반 쯤 한국을 방문했을 때 친가족이 박성해(혜)씨를 찾는 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친구 (김서라)는 친가족을 만나지 말라고 조언을 했다고 함. 그 이후로 입양인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음. 그때 입양인은 벨기에서 한국인 태권도 사범과 교제 중이였던 것으로 기억됨
이미지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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