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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주하네 정한요한의한네 세준세현세윤세람네 드림이네 예성은성네 지인희인우준이네
- 2008년 남아 김요한 입양, 2010년 남아 김의한 입양
미소가 꼭 닮은 우리집 아들들
우리집 아들들 사진
1.산책길에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여느 잎사귀보다 크기가 돋보이는 토란잎을 만났다

요한아 저 큰 잎으로 뭘 하면 좋을까?"

녀석은 생각 할 틈도 없이 "엄마~ 물에 띄워서 배 탈거야"

(난, 물에 띄우면 가라앉을텐데... 라는 생각(?)이 앞서고)

"잎사귀로 동글동글 말아서 맴매도 만들고"

"그리고 접어서 종이비행기 만들고 옷도 만들거야!! 엄마, 바느질 하는거 있잖아?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서 실로 꼬매서"

"음~~ 엄마는 비 올때 쓰면 좋겠다"

(난, 역시 현실에서 흔히들 생각해 내는거 밖엔 떠오르질 않네...)

요한이 말대로 토란 잎사귀 따다가 접어서 비행기도 만들어 날려도 보고 바느질해서 옷도 만들어 보면 좋겠다. 우리 함 해 볼까?? 내 생각이 이러니 다른 이의 생각도 같을 거라는 갇힌 생각의 틀을 가감히 벗어 던져야 겠다. 멀리멀리~~~

아이와 어른이 사물을 바라보는 시야가 이렇게 다르듯이 상대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게 되고 난, 이렇게 우리 아들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지금은 또렷이 눈에 보이지는 드러나지는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며 느끼며 자라고 있다.

2.막둥이는 뭘 달라 하고 엄마는 들어주지 않고 투정을 부리다

엄마 싫어~~엄마 미워~~엄마 바보야~~

옆에 서 있던 울 요한군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의한아, 잘했어!!"

그래서 난 녀석들을 확~~ 째려 봤다. 우리집 형제는 용감하다.

놀 때도 똘똘 뭉쳐 어찌나 재미나게 노는지 오늘은 합작해서 녀석들에게 따돌림 당했다.

3.웃음

뭐가 그리도 기쁘고 즐거운지 녀석들이 마냥 웃는다

그 속에 행복이 묻어나고 나도 함께 행복을 전해 받는다.

내 이쁜 아들들 엄마에게 날마다 웃음을 선물해 주니 고마워

쌍둥이 마냥 뭐든지 똑같이 하려하고 참! 재미나게 크는 울 아들들 .

현재 입양기관에 입소되는 대부분의 아동들 중 여자아동만이 국내가정의 품으로 입양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우리 손으로 키우는 남아입양 프로젝트!! 중앙입양원이 함께 합니다. 문의전화 02-776-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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